2009년 04월 22일
에디슨의 태도(20090422)
에디슨의 태도(20090422)
1912년 12월 에디슨의 실험실이 전소되는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화재를 접한 67세의 에디슨이 한마디 하였다고 합니다. 화재와 같은 큰 재앙도 쓸모가 있군. 나의 모든 실패를 한번에 날려보내다니. 그리고 에디슨은 그 화재가 난 3주 후에 인류 최초의 축음기를 선보이게 됩니다.
사고의 절망 속에서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67세의 나이에 그간 공들여 놓았던 모든 자료와 시험기구를 한꺼번에 날려버린 재앙 앞에 에디슨의 유머와 긍정은 그의 끈질긴 실험정신과 함께 그를 발명왕으로 만든 원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어느 분이 한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자신은 아주 나쁜 일이 자신에게 벌어져도 그 속에서 긍정적인 것 세가지 이상을 찾으려 노력하였고 실제로 최악의 경우에서도 긍정적인 면은 세가지 이상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에디슨과 같은 태도를 유지한다면 최악의 상황은 절망의 순간이 아니라 인생에서 가장 훌륭한 교훈을 주는 최고의 기회가 되는 셈이 됩니다. 오늘도 얼마나 훌륭한 교훈이 우리 앞에 있을지 도전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사방에서 압박을 받아도 눌리지 않으며, 난처한 일에 빠져도 절망하지 않습니다.(쉬운성경 고린도후서
# by | 2009/04/22 08:17 | 새벽이슬 신앙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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